동행일자리서울시취약계층일자리사업참여모집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2026 상반기 참여자 모집
모두의 복지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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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 운영합니다. 2026년 상반기 사업은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안전, 돌봄건강, 디지털, 기후환경, 경제 등 5개 분야에서 총 729개 사업 현장에서 6,598명이 활동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이 공공 일자리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내년부터 참여 기준이 완화되어 중위소득 85% 이하로 확대되었고, 생계급여 수급자나 대학생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사회안전 2,275명, 돌봄건강 875명, 디지털 691명, 기후환경 2,274명, 경제 483명입니다. 서울시 직접 모집은 568명으로, 18세 이상 서울시민 중 세대원 합산 중위소득 85% 이하, 합산 재산 4억 9,9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은 12월 5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상담 후 접수하며, 자치구별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발된 참여자는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로 세전 일급 6만 2,000원을 받으며, 월 평균 약 180만 원입니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제출 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복지가 함께하겠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