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2026 상반기 참여자 모집
안녕하세요. 180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두의 복지입니다.
서울시에서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 운영합니다. 2026년 상반기 사업은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안전, 돌봄건강, 디지털, 기후환경, 경제 등 5개 분야에서 총 729개 사업 현장에서 6,598명이 활동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이 공공 일자리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내년부터 참여 기준이 완화되어 중위소득 85% 이하로 확대되었고, 생계급여 수급자나 대학생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사회안전 2,275명, 돌봄건강 875명, 디지털 691명, 기후환경 2,274명, 경제 483명입니다. 서울시 직접 모집은 568명으로, 18세 이상 서울시민 중 세대원 합산 중위소득 85% 이하, 합산 재산 4억 9,9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은 12월 5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상담 후 접수하며, 자치구별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발된 참여자는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로 세전 일급 6만 2,000원을 받으며, 월 평균 약 180만 원입니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제출 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복지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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