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중장년 제2의 인생, 정부가 월 150만원 지원하는 '징검다리 인턴십'이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180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두의 복지입니다.
2026년부터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분들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돕기 위한 새로운 정부 지원 사업, '징검다리 인턴십'이 시작됩니다. 은퇴 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거나 다른 분야로의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징검다리 인턴십' 이란 무엇인가요?
'징검다리 인턴십'은 풍부한 경험을 가졌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어려웠던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참여자는 희망하는 분야의 기업에서 3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해당 분야의 적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월 1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어떤 분들이 지원받을 수 있나요?
1. 지원 대상
- 나이: 만 40세 이상 구직자
- 고용 상태: 현재 미취업 상태이며, 적극적인 구직 의사가 있는 분
-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야 하며,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분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지원 제외 대상
- 현재 재직 중이거나 본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분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다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분
- 인턴 근무 희망 기업의 사업주와 직계비속, 형제·자매 등 특수관계에 있는 분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인턴십 기회 제공: 참여자는 정부와 협약을 맺은 다양한 중소·중견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 활동비 지원: 인턴십 기간(최대 3개월) 동안 매월 150만원의 활동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습니다. 이 활동비는 인턴십 참여에 따른 교통비, 식비 등 실비 보전 성격입니다.
- 실무 경험 습득: 채용을 전제로 하는 인턴십을 통해 새로운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향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를 알려드립니다
'징검다리 인턴십'은 2026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온라인 신청: 고용노동부 워크넷 또는 관련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 오프라인 신청: 거주지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필요 서류(예상)
- 징검다리 인턴십 참여 신청서 (지정 서식)
- 구직등록확인증
- 주민등록등본
- 경력증명서 또는 자기소개서 등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정확한 신청 기간과 방법, 필요 서류는 2025년 하반기 공식 발표될 예정이오니, 관련 소식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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