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보건복지부

치매노인 지문 등 사전등록제

치매 어르신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정보를 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하여 신속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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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

[사업 개요]

  • 치매 등으로 인해 길을 잃거나 배회하는 어르신이 발생했을 때, 경찰이 보호하게 되면 사전 등록된 정보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연락하기 위한 실종 예방 사업입니다.

[지원 내용]

  • 등록 정보: 대상자의 지문,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
  • 활용 방식: 실종자 발견 시, 등록된 지문 및 기타 정보를 통해 별도의 절차 없이 신속하게 신원 확인이 가능하여 가족에게 인계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 등록 비용: 무료

[목적]

  •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발생 시 조속한 발견과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여 어르신과 가족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받을 수 있는 조건

[지원 대상]

  •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
  • 만 18세 미만 아동
  •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선정 기준]

  • 별도의 소득 기준 없이 해당 특성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 모두의AI🤖의 조언

[신청 방법]

  • 가까운 경찰서 지구대 또는 파출소 방문 신청
  • '안전Dream'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사진, 정보 등 직접 입력 후 경찰관서 방문하여 지문 등록)
  • 지역 치매안심센터 또는 노인복지관 등과 연계하여 단체 등록도 가능

[준비 서류]

  • 신청서 (경찰관서 비치)
  • 보호자 신분증
  • 대상자와의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유의사항]

  • 등록된 정보(사진, 연락처 등)가 변경되었을 경우, '안전Dream' 앱이나 가까운 경찰서를 통해 반드시 현행화해야 합니다.
  • 어르신이 사전등록을 거부하시더라도, 실종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등록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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