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은 또래상담자가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돕고 지지하며, 학교 내 공감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 개요]
청소년의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또래 친구들이 직접 상담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고민이 있는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등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지원 내용]
각 학교에 또래상담자 양성을 위한 표준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를 보급합니다. 선발된 또래상담자는 친구의 고민 들어주기, 문제 해결 돕기, 전문가에게 연계하기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이들을 위한 지도교사 연수 및 슈퍼비전도 함께 지원됩니다.
[특징]
전문 상담사가 아닌 친구가 상담을 진행하여 접근성이 높고 심리적 장벽이 낮습니다. 도움을 주는 학생과 받는 학생 모두의 성장과 소통 능력 향상에 기여합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학생 개인은 학교 내 또래상담 동아리 담당 교사(상담교사 등)에게 참여 의사를 밝히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매년 초 교육청 또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을 통해 사업 운영 신청을 합니다.
[준비 서류]
[유의사항]
또래상담자는 친구의 비밀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으나, 자해·자살·폭력 등 위급한 상황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도교사나 전문가에게 알려야 합니다.
[문의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학교폭력예방지원부 (전화: 051-662-3131) 또는 재학 중인 학교의 상담실(Wee클래스)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학교폭력에 대한 상담 및 신고를 24시간 할 수 있는 전화, 문자, 온라인 채널을 통합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초중고 학교부적응 학생 및 위기학생, 일반학생에 대한 학교생활 적응 및 치유를 지원합니다.
학교, 교육지원청, 시도교육청이 연계하여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상담-진단-치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학생 안전 통합망입니다.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교(Wee클래스)-교육지원청(Wee센터)-시도교육청(Wee스쿨)이 연계하여 상담, 교육, 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3단계 안전망입니다.
도시 학생들이 강원도의 작은 농촌 학교에서 6개월 이상 생활하며 자연 친화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학 경비(체재비, 교육비 등)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보호자의 부재나 학대 등으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비, 의료비, 학업지원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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