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 또는 3년간 근속하면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목돈 마련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첫 출발을 지원하며, 기업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이직률을 낮추는 데 기여하는 상생 모델입니다.
[지원 내용]
- 2년형 (현재 운영 중):
- 청년 본인이 월 12만 5천원씩 2년간 총 300만원을 납입합니다.
- 기업이 2년간 300만원을 기여합니다.
- 정부가 취업지원금 명목으로 2년간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 2년 만기 시 청년은 총 1,200만원 + 이자 금액을 수령하게 됩니다.
- 3년형 (2020년 1월 1일 이후 신규 가입 중단, 기존 가입자 유지):
- 청년 본인이 월 16만 5천원씩 3년간 총 600만원을 납입합니다.
- 기업이 3년간 600만원을 기여합니다.
- 정부가 취업지원금 명목으로 3년간 1,800만원을 지원합니다.
- 3년 만기 시 청년은 총 3,000만원 + 이자 금액을 수령하게 됩니다.
- 기업 지원: 기업의 기여금은 전액 손금 또는 필요경비로 인정되며, 인력개발비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특징]
- 청년, 기업, 정부가 함께 참여하여 청년의 자산 형성과 중소기업의 인재 유치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협력적 모델입니다.
- 단순히 목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안정적으로 경력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우수 청년 인재를 장기근속시킬 수 있는 유인책을 제공하여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볼까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