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 상해, 질병, 장해 또는 사망 등 각종 재해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시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농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분야로, 농업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입니다.
[지원 내용]
농업인이 부담해야 할 보험료의 50%는 국고에서 지원하며, 세종시는 추가로 2030%를 지원하여 농업인은 총 보험료의 2030%만 부담하면 됩니다. (취약계층은 자부담 비율이 더 낮아짐)
[목적]
농업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여 농업인의 생계 안정과 신속한 피해 회복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지역 농·축협(NH농협생명) 지점을 방문하여 연중 상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준비 서류]
신분증,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유의사항]
보험 상품 종류(일반, 산재형 등)에 따라 보장 내용과 보험료가 다르므로 본인의 영농 형태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처]
NH농협생명 콜센터 (1544-4000) 또는 지역 농·축협, 세종특별자치시 농업정책과 (044-300-4312)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종시 농업인에게 연 1회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가을철 수확기에 소득이 집중되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편중을 완화하고,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협과 협력하여 월급 형태로 자금을 선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입니다.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초기 소득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여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지원금을 지원합니다.
농지 소재지에 거주하면서 8년 이상 직접 경작한 농지를 양도할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를 100% 감면해주는 제도입니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 마을 단위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기존 용기(LPG 가스통) 방식보다 저렴하고 안전하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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