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외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자체적으로 최중증장애인 등에게 추가 시간을 지원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국가의 활동지원서비스만으로는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생활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전북특별자치도가 추가적인 활동지원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과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합니다.
[지원 내용]
[목적]
최중증장애인의 탈시설 및 자립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가족의 항시적인 돌봄 부담을 완화합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경계선지능아동에 특화된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경계선지능아동의 자립능력 향상을 도모합니다. 경계선지능아동 자립지원 대상자에게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아동별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 비용 지원(3만 5천원/1회기, 최대 50회기) * (서비스영역) 인지학습, 사회성, 정서, 자립(진로탐색, 성교육, 돈 관리, 자립여행, 사회인지, 학업취업 등) 경계선지능아동지도사 교육 운영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경계선지능아동지도사 컨설팅 및 자문 경계선지능아동 교육 매뉴얼 제공 경계선지능 의심아동 종합심리검사 비용 지원
시각·청각장애인이 있는 가구의 텔레비전 방송 수신료(월 2,500원)를 전액 면제하여 정보 접근성 및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제도입니다.
경기도민의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공공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경기산후조리원'의 이용료를 소득 수준에 따라 감면해주는 제도입니다.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등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고궁, 종묘, 왕릉 등 국가지정문화재 및 국공립 공원의 입장료를 면제 또는 할인해줍니다.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가 고속도로 이용 시 통행료를 50% 또는 전액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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