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의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여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합니다.
[사업 개요]
충북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교육 주체로서 협력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의 교육과정과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공동체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장려합니다.
[지원 내용]
[목적]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충북 내 각 시군에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운영됩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에게 학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수강권, 교육정보화(PC,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청소년의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위험 수준에 있는 청소년에게 상담, 치료,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들에게 아침 간편식을 무료로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업 집중도를 높이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가정 학생 등에 대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한 교육 기회 확대로 공교육 활성화 제고 및 계층 간 교육격차 완화 대상 학생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한 경우 해당 프로그램 수강료 지원(연 60만원 범위 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 400,000원 이내 현금 지원(학칙 등에 규정된 교복 및 단체복 등) - 단, 다른 시ㆍ도 또는 기관 등에서 교복 또는 입학지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경우, 해당 지자체 교육청 우선 지원이 원칙이며 지자체 ‘지원상한액’의 차액만큼만 지원 가능 (예시) 강원도에서 교복지원금 200,000원 받은 경기도민 학생 → 경기도 지원금 400,000원 - 강원도 상한액 336,000원 = [64,000원 차액 지원] (O) → 경기도 지원금 400,000원 - 강원도 지원액 200,000원 = [200,000원 지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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