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내 저소득 청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L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기존 주택을 매입하여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입니다.
[사업 개요]
신규 주택 건설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단점을 보완하고, 기존의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에 저렴한 임대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주거복지 정책입니다. 특히 한부모가족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지원 내용]
[특징]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아 주거 마련의 문턱이 낮고, 기존 생활권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직장이나 학교와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청년·신혼부부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취약계층(노년층, 소년·소녀가장 등)의 전세보증금 반환사고 예방 및 주거 안정 보장 보증료 전액 현금 지급
L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기존 주택을 매입하여 청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여성 1인 가구 및 여성 가장 가구의 주거 안정에 기여합니다.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자금을 저리로 대출해주는 상품입니다. 청년, 신혼부부 전용 상품도 있습니다.
무주택 청년부부(한부모가족)에게 주거비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로 주거안정 및 인구증대 도모 월 10만원 주택수당 지원, 분기별 30만원
청년, 신혼부부, 대학생 등 젊은 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청년,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대학생 등 젊은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부지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을 입주계층에 따라 인근 임대시세보다 60~80%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6년~20년까지 거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각 계층별 임대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생, 소득이 없는 청년 : 시세의 68% - 소득이 있는 청년, 창업 및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 입주자 : 시세의 72% -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산업단지근로자, 중소기업전용주택 입주 장기근속자 : 시세의 80% - 고령자 : 시세의 76% - 주거급여수급자 : 시세의 60% 행복주택의 최대 거주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생 및 청년 : 6년 -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창업지원주택 및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의 입주자 또는 중소기업전용주택 입주 장기근속자 : 자녀가 없는 경우 6년, 자녀가 1명 이상인 경우 10년 - 주거급여수급자: 20년 - 고령자: 20년 - 산업단지 근로자: 6년 [비고] - 예비입주자가 없거나 재공급을 통한 신규 입주희망자가 없는 경우 2년씩 연장가능 - 재청약으로 동일한 공급대상 입주자로 다시 선정되는 경우 총 거주기간 합산 기간은 위 최대거주기간 적용됨 (예시) A단지에서 청년으로 4년 거주후 B단지 청년계층으로 이주시 최대 2년 거주만 가능 - 최대거주기간이 10년미만인 계층으로 병역의무이행후 동일한 공급 대상의 입주자로 다시 선정되는 경우, 총 거주기간 합산기간 10년까지 거주 가능 (예시) A단지에서 청년으로 4년 거주하다 병역의무를 이행 이행한 후 B단지 청년계층으로 다시 거주시 최대 6년 추가로 거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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