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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북한이탈주민 대상 '디지털 튜터' 양성 및 일자리 연계

디지털 활용 능력이 우수한 북한이탈주민을 '디지털 튜터(강사)'로 양성하여, 지역 내 어르신이나 정보 소외계층에게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조회수 18

자세한 설명

[사업 개요]
북한이탈주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들이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여 사회적 자존감을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원 내용]

  • 디지털 튜터 양성 교육 (약 2~4주 과정, 교육비 전액 지원)
  • 교육 내용: 스마트 기기 활용 심화, 교수법, 소통 스킬 등
  • 교육 수료 후, 지역 내 복지관, 주민센터, 경로당 등에 강사로 파견
  • 활동 시간에 따른 강사료 지급 (시간당 2~3만원 수준)

[특징]

  • 단순 취업을 넘어, 사회에 기여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모델입니다.
  • 남한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받을 수 있는 조건

[지원 대상]

  • 디지털 기기 활용에 능숙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북한이탈주민
  • 기본적인 강의 능력 및 소통 능력을 갖춘 자

[선정 기준]

  •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교육생 선발
  • 정보통신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경력자 우대

💡 모두의AI🤖의 조언

[신청 방법]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디지털 배움터' 사업 홈페이지 또는 각 지자체 홈페이지 공고 확인
  • 매년 초 사업 수행기관 모집 후, 해당 기관을 통해 교육생 모집

[준비 서류]

  • 지원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 북한이탈주민 확인서
  • 관련 자격증 사본 (해당 시)

[유의사항]

  • 단기 계약직 형태의 일자리인 경우가 많으므로, 장기적인 경력 계획을 고려해야 합니다.
  • 강사 활동을 위해 꾸준한 자기계발과 학습이 필요합니다.

[문의처]

  • 디지털 배움터 콜센터 (1800-0096)
  • 거주지 관할 지자체 정보화 담당 부서

관련 사이트

태그

관련된 복지 혜택 (6건)

법률/권익

북한이탈주민 의사·치과의사 등 전문직 자격인정 지원

북한에서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의료인 자격을 취득한 북한이탈주민이 남한에서 해당 분야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국가시험 응시자격 부여 및 예비시험 등 관련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통일부

(북한이탈주민)교육비 지원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북한이탈주민 이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중·고등학교는 학교 자체에서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및 기숙사 사용료를 면제합니다. 국·공립대 해당 대학에서 입학금, 수업료 및 기성회비를 면제합니다. 사립대 해당 학교가 보조금지급신청서(입학금, 수업료 및 기성회비)를 남북하나재단에 제출하면, 하나재단에서 50% 지급 보조합니다. 대학 등에서 최초(처음)로 입학 또는 편입학 날로부터 6년의 범위에서 8학기 지원합니다. * 의학, 약학, 치의학, 수의학, 한의학 계통은 8년의 범위에서 12학기 지원 * 타 대학으로 신입학 또는 편입학한 경우, 이전 학교에서 지원받은 학기는 차감하므로 6년의 범위내에서 8학기를 초과한 학기에 대한 등록금은 본인이 부담 ※ 중·고등학교, 국립·사립대학 등의 입학금은 1회에 한하여 면제·보조 ※ 학기제로 운영되지 않는 대학 등에 입학한 경우 20학점을 1학기로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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