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본 사업은 시설 중심의 장애인 서비스에서 벗어나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지역사회에 통합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탈시설 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자립에 필요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 주택 지원:
- 공공임대주택(LH, SH 등) 입주 연계 및 초기 정착 지원: 보증금 지원(무이자 또는 저리 융자, 일부 무상 지원) 및 이사비 지원.
- 주거 유형: 1인 가구 또는 소규모 공동 주거 형태(자립주택, 지원주택) 등 개인별 자립 역량 및 선호도를 고려하여 제공.
- 주택 개조 지원: 필요시 편의 증진을 위한 주택 개조 비용 일부 지원.
- 주거 서비스 지원:
- 자립지원 코디네이터 연계: 초기 정착 및 자립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 정보 제공, 자원 연계, 위기 관리 등 1:1 맞춤형 통합 지원.
-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활동지원, 건강관리, 심리상담, 직업훈련 및 취업 연계, 평생교육, 여가문화 활동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 자립생활 교육: 주거 관리, 예산 관리, 건강 관리, 대인관계 기술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 동료 상담: 자립생활 경험이 있는 장애인 선배와의 동료 상담을 통해 정서적 지지 및 정보 교류 기회 제공.
- 지원 기간: 원칙적으로 2년 지원을 기본으로 하며, 개인별 자립 정도 및 상황을 고려하여 최대 1회 연장 가능합니다. (총 4년)
[특징]
- 통합적 지원: 주거(하드웨어)와 서비스(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
- 개인별 맞춤형 지원: 신청자의 자립 역량과 욕구를 바탕으로 개별 자립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유연하게 서비스를 제공.
- 지역사회 기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연계하는 모델.
- 자율성 및 선택권 강화: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주거 환경과 삶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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