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 또는 그 유족을 찾아 훈장을 전달하는 사업
[사업 개요]
6.25전쟁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 명예를 되찾아드리기 위한 범정부적 노력의 일환입니다. 전쟁 당시 공적이 기록되어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영웅과 그 가족을 찾아 70여 년 만에 훈장을 전달합니다.
[지원 내용]
[목적]
6.25전쟁 영웅들의 헌신을 재조명하고 최고의 예우를 다함으로써, 국가를 위한 희생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민의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 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에 이바지 하고자 함.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싸우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채 안장된 호국영웅들의 유해를 발굴하고, DNA 검사를 통해 유가족을 찾아 따뜻한 품으로 돌려보내는 국가적 사업입니다.
호국보훈의달 국가유공자 위문
8.15 광복절 위문금(애국지사 및 유족) 1인당 100,000원
6.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UN참전용사와 그 유가족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국제 교류 및 지원 사업입니다.
6.25전쟁에 참전했던 UN참전용사와 그 가족, 후손들을 대한민국에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알리는 국제보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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