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 찾아가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복지와 채무 상담까지 현장 지원 확대
안녕하세요. 180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두의 복지입니다.
정책 개요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읍·면 등 농어촌 및 지역 주민들이 정부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직접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이동형 민원 상담 정책입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복지 지원 상담, 개인 채무 관련 상담 등 주민 생활 전반을 돕는 현장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https://www.acrc.go.kr/menu.es?mid=a10102030300
지원 내용
- 고충 민원 상담: 행정, 교통, 환경, 주택, 노동, 복지 등 광범위한 생활 민원에 대해 전문 조사관이 직접 상담합니다.
- 복지 상담 지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복지 제도 안내 및 필요한 지원 방향을 설명합니다. 이에는 저소득층 가구의 생계 지원, 복지 혜택 수급 조건 안내 등이 포함됩니다.
- 채무 및 신용 상담: 신용회복위원회와 협력해 개인 채무 부담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채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협업 기관 상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용회복위원회 등과 협업하여 사회복지, 채무, 서민 금융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담 대상과 방법
- 대상: 읍·면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복지 혜택이나 생활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현장 방문 상담장이 열리는 날짜와 장소를 확인한 후 상담 시간에 방문하면 사전 예약 없이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사전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운영 일정은 국민권익위원회 공지 확인 필요)
상담 절차
- 현장 방문: 지정 장소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방문하십시오.
- 접수 및 상담: 상담 접수 후 전문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사가 함께 민원과 어려움에 대해 상세히 상담합니다.
- 즉시 해결 또는 후속 조치: 단순 질문과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즉시 답변 및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복잡한 사안은 정식 고충민원으로 접수되어 관계 기관과 협의 후 후속 처리가 진행됩니다.
상담에서 기대되는 효과
- 주민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생활 속 복지, 채무, 법률 관련 어려움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서비스는 주민의 실질적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며, 향후 유사 문제 발생을 예방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 특히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참고 사항
- 상담 장소와 일정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일정을 참고하여 사전에 확인해야 정확한 상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볼까요?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