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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지원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병원의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24시간 돌보는 서비스로,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제도입니다.

조회수 25

자세한 설명

[사업 개요]

  •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이 병실에 상주하지 않고, 병원의 전문 간호인력(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인력)이 팀을 이루어 환자의 간호와 간병을 모두 책임지는 입원 서비스 모델입니다.
  • 이를 통해 과도한 간병비 부담을 해소하고, 병원 내 감염 위험을 줄이며, 보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일반 병동 입원비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입원료가 추가되는 형태로 비용이 산정됩니다.
  • 개인 간병인 고용 시 하루 8~12만 원이 드는 것에 비해, 본인부담금은 약 2만 원 내외(6인실 기준)로 크게 절감됩니다.
  • 지원 내용은 식사 보조, 위생 관리, 체위 변경, 기본적인 재활 보조 등 환자의 일상생활 전반을 포함합니다.

[목적]

  • 국민의 간병 부담 해소 및 입원 서비스의 질 향상
  • 병원 내 감염 예방 및 쾌적한 입원 환경 조성

받을 수 있는 조건

[지원 대상]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입원한 건강보험 가입자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

[제외 대상]

  •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일부 의료기관 입원환자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특정 상태의 환자(예: 집중적인 관찰이 필요한 중환자,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환자 등)는 병원 판단에 따라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모두의AI🤖의 조언

[신청 방법]

  •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으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운영하는 병원의 해당 병동에 입원하면 자동으로 서비스를 적용받게 됩니다.
  • 병원 방문 전, 해당 병원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영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준비 서류]

  • 입원 절차에 필요한 서류 외 별도 서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 모든 병원에서 시행하는 서비스가 아니므로, 사전에 운영 병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병상 종류(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 및 병실 종류(6인실, 4인실 등)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문의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 157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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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교육비 지원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북한이탈주민 이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중·고등학교는 학교 자체에서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및 기숙사 사용료를 면제합니다. 국·공립대 해당 대학에서 입학금, 수업료 및 기성회비를 면제합니다. 사립대 해당 학교가 보조금지급신청서(입학금, 수업료 및 기성회비)를 남북하나재단에 제출하면, 하나재단에서 50% 지급 보조합니다. 대학 등에서 최초(처음)로 입학 또는 편입학 날로부터 6년의 범위에서 8학기 지원합니다. * 의학, 약학, 치의학, 수의학, 한의학 계통은 8년의 범위에서 12학기 지원 * 타 대학으로 신입학 또는 편입학한 경우, 이전 학교에서 지원받은 학기는 차감하므로 6년의 범위내에서 8학기를 초과한 학기에 대한 등록금은 본인이 부담 ※ 중·고등학교, 국립·사립대학 등의 입학금은 1회에 한하여 면제·보조 ※ 학기제로 운영되지 않는 대학 등에 입학한 경우 20학점을 1학기로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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