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포인트로 지원하여, 부모가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의 물품 지원 방식을 부모 선택형 포인트 제도로 변경한 서울시의 맞춤형 지원 정책입니다.
[지원 내용]
[특징]
획일적인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각 가정의 필요에 맞는 물품을 직접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서울시에 거주하는 두 자녀 이상 가정(임신 중인 태아 포함)에 발급되는 카드로, 협력업체 할인, 공영주차장 할인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바우처 이용권 지급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여 이동 편의를 증진합니다.
1인 자영업자등의 모성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 1인 자영업자 등에게 임산부 출산급여 단태아 90만원·다태아 170만원 지원 - 1인당 출산급여 240만원 보장 =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150만원 지원 + 90만원 지원(※ 다태아 170만원) 유·사산 산모는 임신기간에 따라 아래와 같이 차등지원 - (임신기간 ~ 15주) 단태아 18만원 다태아 66만원 - (임신기간 16주~21주) 단태아 30만원 다태아 110만원 - (임신기간 22주~27주) 단태아 60만원 다태아 140만원 - (임신기간 28주 이상) 단태아 90만원 다태아 170만원 ※ 지원대상 계좌로 급여 이체 · 지원대상 계좌로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예외적으로 압류방지계좌만 보유, 채무불이행으로 금전채권 압류 등 제3자 계좌로 지급 ·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대리수령 신청서 구청방문 제출(제3자 계좌 등록)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출산 및 양육을 고민하는 위기 임산부에게 상담부터 의료, 주거, 자립 지원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병원 진료 등 이동이 불편한 서울시 거주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아 양육 가정을 위해 전용 택시 이용 바우처를 제공하는 교통 지원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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