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상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아동(또는 후원자)의 저축액에 국가(지자체)가 1:2 비율로 매칭하여 적립해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성장한 아동이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학자금, 기술취득비, 주거마련, 창업자금 등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목적]
아동의 건전한 사회진출을 위한 자립자금 마련을 지원하고, 어릴 때부터 저축하는 습관과 건전한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보호아동의 경우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청 또는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등을 통해 가입 신청합니다.
[준비 서류]
디딤씨앗통장 지원 신청서, 디딤씨앗통장 정보제공 동의서, (해당 시) 후원신청서 등
[유의사항]
적립금은 만 18세 이후 특정 자립 용도(학자금, 주거마련 등)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만 24세까지는 특정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며, 그 이후에는 용도 제한 없이 인출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아동권리보장원 디딤씨앗지원사업단 (☎ 1670-1834) 또는 세종시청 아동청소년과 (☎ 044-300-4912)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입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및 조손가족의 생활 안정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양육비, 학용품비, 생활보조금 등을 지원합니다.
제1형 당뇨 환자의 연속혈당측정기 및 관리기기의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어 당뇨병 환자 관리 및 건강생활을 돕고자 함(당뇨병은 완치가 어렵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며,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있음) 당뇨병 소모성 재료 및 관리기기 구입비중 본인부담금의 95% 지원
잠재적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1) 어려운가구 양곡지원 : 매월 양곡 지원(1인 10Kg/1포 기준) 2) 혹서기 및 동절기 지원 : 폭염피해 예방 대비 물품 등 지원, 동절기 난방유 지원 등 3) 읍면복지특화사업 : 생필품, 난방유, 보일러수리 등
가정위탁 아동에게 매월 2만원 자립적립금을 예산 지원하고 대상자 아동이 성인이 되어 보호종료된 이후 자립을 하는데 필요한 자립적립금을 지급하여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만 18세 미만의 가정위탁아동의 통장개설 후 매월 2만원 씩 적립 - 본인인출 금지 계좌
가정위탁 보호 종결 후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아동에게 정착금을 지원하여 주거지 마련 등 정상적인 사회적응 도모 종결아동 1인당 1천만원(500만원씩 분할 2회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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