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형 당뇨 환자의 연속혈당측정기 및 관리기기의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어 당뇨병 환자 관리 및 건강생활을 돕고자 함(당뇨병은 완치가 어렵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며,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있음)
조회수 18
자세한 설명
[사업 개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능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지속적인 혈당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의 경우, 혈당 관리가 더욱 중요하며, 연속혈당측정기(CGM) 및 인슐린 펌프 등의 관리기기 사용이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관련 기기 및 소모품 비용 부담이 높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환아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합니다.
[지원 내용]
연속혈당측정기(CGM) 및 인슐린 펌프 구입비 또는 임대료 일부 지원 (최대 150만원/년)
CGM 센서 및 인슐린 펌프 소모품(인슐린 카트리지, 주사바늘 등) 구입비 일부 지원 (최대 50만원/년)
지원 방식: 의료기관 또는 지정 판매처를 통해 기기 구입/임대 후, 증빙서류 제출 시 지원금 지급 (본인부담금 발생 가능)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볼까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