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시작한 현장 밀착 복지 서비스, 2026 찾아가는 복지신문고 운영
안녕하세요. 180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두의 복지입니다.
사업 개요
2026년 1월 22일, 청도군이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오진리 경로당에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약 30명이 참여하여 복지 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복지 정보와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지원 내용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는 복지 관련 전문 인력이 경로당이나 복지시설, 읍·면사무소 등을 직접 방문하여 다음과 같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1대1 맞춤형 복지 상담: 주민들의 개인적 상황과 욕구를 파악하여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합니다.
- 복지 서비스 안내: 2026년에 변경되거나 새로 시행된 각종 복지 제도와 지원 내용을 설명하여 주민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 건강 상담 및 스트레스 검진: 청도군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스트레스 수준 등을 검진하도록 지원했습니다.
-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지역 내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상담 후 필요한 서비스나 기관으로 연계해주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
이 사업은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어르신, 장애인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복지 정보를 놓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조건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는 기본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자체에서 선정한 장소(예: 경로당, 복지시설)로 직접 방문하여 운영됩니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장소를 방문하여 복지 담당자와 상담을 받으면 됩니다. 이 사업은 사전 예약 없이도 참여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 현장 참여: 기관에서 지정한 날짜와 장소(경로당, 복지시설 등)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습니다.
- 사전 문의: 해당 복지신문고 일정은 청도군 주민센터 또는 복지 관련 부서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 일정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됩니다.
기대 효과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직접 상담을 받아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청도군은 이와 같은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강화하여 더 많은 주민이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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