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부지원금 외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부산시에서 추가 지원하여,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며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간에 따라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30~60%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합니다. (예: '나'형 가구의 경우 본인부담금의 55% 지원)
[목적]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공동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지원 대상]
부산시에 거주하며 아이돌봄서비스(정부지원)를 이용하는 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정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신청 시 자동으로 연계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준비 서류]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서류와 동일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소득증빙서류, 양육공백 증빙서류 등)
[유의사항]
부산시의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되므로, 신청 전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지원 유형이 결정되어야 시 추가 지원 금액도 확정됩니다.
[문의처]
주소지 관할 가족센터(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또는 구·군청 아동 담당 부서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여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여성장애인의 임신·출산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모성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재직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해 노무, 심리, 경력개발 상담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여성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출산을 장려하고 청년·여성 등이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감소 되는 수입에 대해 재정적 보전을 통해 아동 양육 지원을 현실화 하고 저출산 고령화 및 인구 유출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사업입니다. 2022.1.1. 이후 출생아동 1인당 월 60만원의 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
결혼이민자 남성들이 한국 사회와 가정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부부 관계, 자녀 양육, 한국 문화 이해 등 맞춤형 교육과 자조모임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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