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여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남성의 육아휴직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 감소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함께하는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출산장려정책입니다.
[지원 내용]
[목적]
아빠의 육아 참여를 통해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가족 내 양육 부담을 분담하여 건강한 가정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육아휴직을 분할하여 사용하는 경우, 각각의 휴직 기간에 대해 신청해야 합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대상이 되면 바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문의처]
재직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해 노무, 심리, 경력개발 상담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여성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시 발생되는 본인부담금을 차등지원함으로써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일, 가정이 양립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제 및 종일제 서비스 이용에 따라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 ■ 가형 : 본인부담금 100% 지원 ■ 나형 : 본인부담금 80% 지원 ■ 다형 : 본인부담금 70% 지원 ■ 라형 : 본인부담금 60% 지원 ■ 다자녀가정(2명 이상)의 경우 둘째 아이부터 100% 지원 ※ 이용 자녀 수, 요일별, 종합형인 경우에 따라 정부 지원금 상이할 수 있음.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공무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녀 양육을 위한 육아시간 사용 가능 자녀 연령과 사용 기간을 대폭 확대한 제도입니다.
여성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일·생활 균형을 위해 수유실, 여성 휴게실 등 여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및 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들이 겪는 고충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과 법률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예술인이 출산으로 인해 소득 활동을 할 수 없는 경우, 소득 감소를 보전하고 생계를 지원하기 위한 출산전후급여를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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