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질병, 가정폭력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이주여성에게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여 위기를 극복하도록 돕습니다.
[사업 개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상황의 이주여성에게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 이들이 다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안전망 제도입니다.
[지원 내용]
[특징]
'선지원, 후심사' 원칙에 따라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잠재적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1) 어려운가구 양곡지원 : 매월 양곡 지원(1인 10Kg/1포 기준) 2) 혹서기 및 동절기 지원 : 폭염피해 예방 대비 물품 등 지원, 동절기 난방유 지원 등 3) 읍면복지특화사업 : 생필품, 난방유, 보일러수리 등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이 한국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13개 언어로 365일 24시간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지원 전화 서비스입니다.
- 출생아 감소로 저출산 해소를 위한 지원 -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은 본인부담금 납부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관리 소홀 -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취약계층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도와 산모 및 신생아 건강증진 도모 - 출생아 감소로 저출산 해소를 위한 지원 -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은 본인부담금 납부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관리 소홀 - 본인부담금 발생시 1인 최대 30만원 지원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에게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한의 건강한 삶의 질을 보장합니다. 1회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입원부터 퇴원까지 발생한 총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단, 상급병상 이용에 따라 추가 부담되는 입원료, 선택진료비, 100% 본인부담, 선별급여, 완화의료, 포괄간호 입원료 등 일부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다문화가구에 긴급지원을 실시하여 위기상황해소 및 건강가정 회복에 도움 - 긴급지원금 : 가구당 180만원 이내(현금) * 가구원수별 차등지급 : (2인) 100만원 (3인) 120만원 (4인) 140만원 (5인) 160만원 (6인 이상) 180만원 - 주거환경개선 : 가구당 100만원 이내 현물 지원(주택 내 보안시설 개선 등)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과 동반 자녀에게 365일 24시간 긴급 상담, 보호, 의료, 법률 지원 등 위기 개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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