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보건, 생활분야 등을 연계하여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20개 분야 생활서비스 - 가전수리, 농기계수리, 생활에너지(전기, 수도, 가스)점검, 양,한방진료 및 보건예방, 이동빨래방, 칼갈이,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촬영, 각종(토지, 의료, 장애인생활, 생활민원 등)상담, 등
[복지로-선정기준]
이동서비스 신청 읍면동 마을 주민 / 연15회(3월~11월)
[복지로-지원대상]
[복지로-지원내용]
20개 분야 생활서비스
이동서비스 신청 읍면동 마을 주민 / 연15회(3월~11월)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경우 24개월 모두 지원되지만, 60일 이후 신청 시에는 신청일 기준으로 만 24개월까지 남은 기간에 대해서만 지원됩니다.
[문의처]
- 보육시설 운영시간을 보완하여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 조성 - 부모의 근로시간과 다양한 가족형태 등을 감안하여 보육수요에 능동적 대응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 대상으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 - 24시간 돌봄 전담 보육교직원을 통한 서비스 제공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출산가정에 육아필수재인 기저귀 구입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경감 -국민행복카드(바우처)카드로 3개월마다 270,000원씩 포인트로 영아 24개월까지 지원
법정저소득 및 다자녀가정(셋째 이상) 교육비 지원으로 공보육 체계 강화 및 출산 장려 특별활동비 : 최대 월 60천원 현장학습비 : 최대 분기별 90천원
저소득층 가구의 만 2세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입니다.
- 출생아 감소로 저출산 해소를 위한 지원 -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은 본인부담금 납부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관리 소홀 -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취약계층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도와 산모 및 신생아 건강증진 도모 - 출생아 감소로 저출산 해소를 위한 지원 -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은 본인부담금 납부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관리 소홀 - 본인부담금 발생시 1인 최대 3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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