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채 안장된 호국영웅들의 유해와 유가족의 DNA를 대조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유전자 시료 채취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나라를 위해 희생된 분들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 무한책임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발굴된 유해의 신원을 확인하여 국립묘지에 안장하고, 유가족에게 전사자 확인 통지서를 전달함으로써 호국영웅의 명예를 높이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특징]
전사자의 유해와 유가족의 DNA가 일치할 경우, 전사자 확인 통지와 함께 국립묘지 안장, 각종 보상 및 예우 절차를 안내받게 됩니다. 한 분의 유가족이라도 더 참여하는 것이 신원 확인율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 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가족 명예 선양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 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에 이바지 하고자 함.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의 애국정신 함양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함.
참전(6.25, 월남)유공자와 그 유가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의 애국정신 함양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사람의 유족 및 가족의 영예로운 삶과 복지향상 도모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4·19혁명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생활지원금을 지원하여 4·19혁명 정신을 기리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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