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셋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용인시 출산지원금' 외에 추가로 특별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용인시의 특화된 다자녀 지원 정책입니다. 기존 출산지원금에 더해 추가적인 경제적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합니다.
[지원 내용]
[특징]
정부의 '첫만남이용권(200만원)' 및 경기도 '산후조리비(50만원)'와 중복 수령이 가능하며, 용인시의 기본 출산지원금과도 별개로 추가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신청 방법]
[준비 서류]
[유의사항]
[문의처]
경기도 내 직장어린이집 및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료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산모신생아 건강보호 출생아 1인당 지역화폐 50만원 지급
산모의 빠른 건강권 회복과 건강증진을 돕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 산후조리에 소요된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합니다.(항목 간 합산 가능) - 산후조리원비(산후조리원 이용료, 조리원내 체형교정 비용 포함) - 산후진료비,약제비(산후 질병 치료, 재활 목적의 진료비 및 처방된 약제비, 한약) - 운동수강비(요가, 필라테스 등 산후회복 운동 비용)
장애인가정에 출산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친화적 문화조성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기여 태아 1인기준 1백만원 지원
다자녀 가구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로 출산 장려 월 5만원 바우처 카드 포인트 적립
출생 초기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급되는 첫만남이용권의 지원 금액을,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는 둘째아 이상 아동에 대해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하여 지급하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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