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열린교육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 기회가 제한되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교육 복지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학원 수강료와 교재비 지원을 통해 사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스스로 원하는 학습 분야를 선택하여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민간의 후원과 공공의 지원이 결합된 민관 공동 참여 모델을 통해 지역 사회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따뜻하고 포용적인 교육복지 공동체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원 내용]
- 지원 금액: 선정된 학생에게 월 최대 15만원 상당의 교육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연간 총 18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될 수 있습니다.
- 지원 항목: 시/도 교육청에 정식 등록된 학원의 수강료, 예체능 학원비, 독서실 이용료, 온라인 교육 콘텐츠 수강료, 교재 구입비 등 자기주도학습에 필요한 교육 관련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자격증 취득 목적의 특정 학원이나 단순 놀이 시설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지원 방식: 전용 바우처 카드 또는 포인트 지급 방식으로 지원되며, 지정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현금 인출 및 개인적인 용도의 사용은 엄격히 제한됩니다.
- 지원 기간: 선정된 해의 1년(12개월)을 기본으로 하며, 매년 재심사를 통해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목적]
- 교육 격차 해소: 소득 수준에 따른 교육 기회의 불평등을 완화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동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학력 저하를 방지합니다.
-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과 능력을 길러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합니다.
- 지역 인재 양성: 지역 사회 내 취약 계층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성장시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합니다.
- 따뜻한 교육복지 공동체 확산: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공의 체계적인 지원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어, 지역 사회 전체가 교육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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